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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알을 두고 온 새의 마음
2021-03-29 11:50:22
나언 조회수 16
사람들은 숲에서 나무를 보지 못한다.
決定은 깨끗이 곧게 잘라지는 날카로운 칼이고, 未定은 이리 치고 저리 쳐도 자르질 못해서 날만 상하고만 무딘 칼이다. ―C.C.T.
미지를 향해 출발하는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모험에 만족해야 한다.(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