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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내심 없는 인간은 기름 없는 등잔불과 같다
2021-03-29 20:04:32
준이 조회수 14
국민을 위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치. 에이브라함 링컨(1809-1865) 미국의 16대 대통령. 게티즈버그 위령제에서 연설 할 때 ‘여기 전사한 사람들의 죽음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의 정치를 이 땅에서 절대로 없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 후 세계의 민주정치의 유명한 표어가 됨.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새뮤엘 스마일즈(1812-1904) 영국의 언론인 대표작 ‘자조론’ 첫 머리에 있는 말
사람으로 태어나 병(病) 많음이 족히 부끄러움이 아니다. 일생 동안 마음의 걱정 없음이 나의 근심이니라. -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