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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두렵거나 당황하거나 마음에 상처를 입지 않는다면 결코 모험을 할 수 없다
2021-03-30 13:10:55
영훈 조회수 24
주사위는 던저졌다. 카이사르(BC100-44) 로마의 정치가 . 장군. 로마의 3두정치가(폼페이우스, 크라수스, 카이사르)의 한사람.
무식이 환경을 크게 오염시킨다. ―F.F.
우리는 오로지 사랑을 함으로써 사랑을 배울 수 있다. (아이리스 머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