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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쓴 맛을 보기 전에 단 맛을 보아서는 안된다
2021-03-30 18:19:34
기찬 조회수 16
名望을 잃으면 숨쉬고 있지만 죽은 사람. ―S.S.
나는 내 할아버지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모른다. 그보다는 그 분의 손자가 어떤 사람이 될지에 더 마음을 쓴다. ―에이브러햄 링컨
마음으로 보지 않으면 사물이 잘 보이지 않는다. 생택쥐페리(1900-1944) 프랑스의 소설가. 작품 ‘어린왕자’에 나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