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산 정 알 리 미
행복을 추구하는 열린복지관
29일 우리은행 르네시떼지점에서는 부산 북구 덕천동에 위치하고 있는 남산정복지관을 방문하여 지역 내에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안마기 및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이날에는 직원 2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지역내에 독거 어르신들 집에 방문하여 직접 생필품을 전달하는 선행을 보여주었다.
또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하여 지역내의 사회복지의 참 뜻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매번 꾸준한 관심과 참여 정말 감사드립니다.
관련뉴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900&key=20161004.22029195949 (국제신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1004000199 (부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