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린 마 당
행복을 추구하는 열린복지관
부산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서울에 있는 국립극장에서 국립창극단의 '청'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서울까지 오고가는 시간이 오래걸려서 어르신들께서 힘드실까 염려했지만
우리에게 잘 알려진 '심청전'을 새롭게 창극으로 접해본 어르신들은
'청' 공연을 보시고 매우 감동을 받으시고 만족스러운 공연을 보셨다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