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린 마 당
행복을 추구하는 열린복지관
지난 11월7일 지역내 어르신 80분과 순천으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소풍길을 떠나는 소녀처럼 기뻐하시는 어르신들과 마치 우리를 기다린것처럼 맑은 하늘은 나들이의 기쁨을 배가 시켜주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