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린 마 당
행복을 추구하는 열린복지관
코로나19 때문에 고생이 많다고 말씀하시며 직원들이 나눠먹을 간식과 청소도구를 챙겨주고 가신 어머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남산정 소식입니다~!